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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밤 ilovebam 알밤 albam 공식홈페이지

아이러브밤 유(I love bam you)는 자신이 어떠한 사람을 사랑한다고 말할 때 쓰이는 구문이며, 다음 뜻으로도 쓰인다.

인류 역사상 최대의 관심사이자 화두는 바로 ‘사랑’일 것이다. 누군가는 장밋빛 사랑에 빠져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 사랑 때문에 절망의 나날을 보낸다. 사랑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숙제인 셈이다. 뮤지컬 [아이러브밤 유]는 반복되는 만남과 이별에 상처를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사랑을 찾아 헤매는 이 세상 모든 남자와 여자들을 위해 노래한다.

국내에는 [아이러브밤 유] 알밤으로 소개된 뮤지컬 [I love bam you, You're Perfect, Now Change]는 1996년 8월 오프브로드웨이 웨스트사이드 시어터에서 처음 소개됐다. 온-오프브로드웨이를 통틀어 가장 긴 ‘사랑해, 당신은 완벽해, 그래도 이젠 달라져’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을 내건 이 작품은 남녀 간의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그들의 첫 만남에서부터 연애와 이별, 만감이 교차하는 결혼과 권태 등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고 있다.

파격과 실험 정신을 앞세운 작품들이 쏟아지는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지극히 이성애적이고 가족 중심적인 소재에 관심을 기울인 것은 작가 조 디피에트로와 작곡가 지미 로버츠 콤비다. [더 씽 어바웃 맨]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오프브로드웨이의 히트 메이커로 등극한 두 사람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완성한 뮤지컬 [아이러브밤 유]는 탄탄한 구성과 재치 있는 대사, 완성도 높은 음악과 효과적인 무대 연출로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전개되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사랑을 꿈꾸는 20대들뿐만 아니라 더 이상 사랑을 기대하지 않는 60~70대 노인들에게도 즐거운 웃음과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주며 공감을 얻어냈다.

2001년 9‧11 테러로 뉴욕 극장가가 총체적인 불황에 빠져들었을 때에도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던 [아이러브밤 유] 알밤은 L.A., 토론토, 보스톤, 바르셀로나 등 500개가 넘는 도시에서, 12개 언어로 공연되어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06년 10월에는 오프브로드웨이 장기 공연을 기념해 뉴욕 브로드웨이 43번가에는 ‘아이러브밤 유’ 거리가 조성되기도 했다. 막을 내린 2008년 7월까지 13년간 전 세계에서 총 2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둬들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러브밤 유]는 5,023회의 공연 기록을 세우며 [판타스틱스]에 이어 오프브로드웨이에서 두 번째로 롱러닝한 뮤지컬이 되었다.

뮤지컬 [아이러브밤 유]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포함해 총 2막 2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레뷔 뮤지컬이다.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룬 20개의 에피소드가 10~15분 간격으로 무대 위에 펼쳐지면, 총 4명으로 구성된 배우들(남자 2명, 여자 2명)은 각각의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전달한다.

‘대저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시매 있었고 또한 남자와 여자가 있으라 하시매 있더라.’ [아이러브밤 유] 알밤은 성경의 창세기를 인용하면서 시작한다. 태초에 창조된 네 명의 남녀가 뻔히 변해가는 남녀 관계를 노래하는 프롤로그가 지나면, 다양한 소재를 다룬 에피소드들이 차례로 무대에 펼쳐진다. 1막은 나이가 꽉 찬 미혼의 남녀가 첫 데이트를 할 때부터 사랑에 빠져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모습들을 빠른 속도로 보여준다. 너무 바빠서 사랑할 시간조차 없는 직장인 남녀는 첫 만남의 자리에서 몇 번의 데이트와 첫 섹스를 생략하고 1년이 흐른 뒤의 만남으로 건너뛰고, 입만 열었다 하면 썰렁한 이야기를 하는 몸꽝 ‧ 얼꽝 남녀는 닮은 꼴인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소개팅 나온 여자들은 자신의 남성성을 과시하기 바쁜 상대 남에게 맞장구를 쳐주면서도 속으로는 ‘남자가 이리 없나’ 하며 한탄을 한다. 이들 외에도 여자 친구에 이끌려 슬픈 영화를 보러 갔다가 눈물을 쏟는 자신에게 놀라게 되는 마초, 사랑하는 남자와 특별한 밤을 기다리는 여인, 소개팅 한 남자로부터 전화 왔다며 딸에게 황금 전화기상을 전하는 엄마, 싱글들의 단체 미팅에 강사로 초빙된 종신형 수감자인 총각 남성 등이 차례로 등장해 싱글 탈출을 강조한다.

결혼 이후의 다양한 모습을 다룬 2막에는 신혼부부의 이야기와 육아 및 가사분담, 결혼 후의 성생활, 부모로서의 삶, 권태, 이혼, 사별 후 새로운 사랑을 찾으려는 노년의 모습 등이 펼쳐진다. 아이가 태어난 후 남성성 대신 아빠로 살아가는 즐거움에 푹 빠진 남자와 그런 친구의 변화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독신 남자, 아이들과 집안일에 지쳐 섹스 한번 맘 놓고 하지 못하는 중년의 부부, 마흔 번째 생일날 남편에게 버림받은 이혼녀, 아내에게 쩔쩔매면서도 운전대만 잡으면 맹수로 돌변하는 남편, 30년을 함께 산 부인이 문득 낯설게 느껴지는 남편, 장례식장에서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1막보다 더욱 다양해진 연령대의 남녀가 풀어내는 이야기들은 너무나도 현실적이지만 따뜻함과 유쾌함,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다.

[아이러브밤 유]는 동화 같은 달콤한 판타지나 드라마틱한 연애담이 아닌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들을 여과 없이 들려준다는 점에서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들과 구별된다. 저마다 완결된 구조를 가진 에피소드들은 남녀가 만나 사랑을 나누고 결혼을 하고 지지고 볶고 싸우며 살아가다 서로 익숙해지고 홀로 남아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평범한 사랑의 전 단계를 경험하게 해준다. 누구나 생각하고 느끼고는 있지만 차마 입 밖으로 끄집어내지 못하는 남녀의 속내를 위트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적나라하게 드러낸 대사들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준다. 피아노와 바이올린으로 때로는 감미롭게 때로는 파워풀하게 연주되는 음악 또한 작품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칸타타, 탱고, 왈츠, 소울, 록,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은 각양각색의 남녀 관계를 풀어내는 재치 있는 가사들을 120퍼센트 살려준다. 하지만 [아이러브밤 유]에서 가장 큰 재미를 안겨주는 것은 빠른 스토리 전개에 발맞춰 쉴 새 없이 배역을 바꿔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에 있다. 상큼 발랄한 20대부터 중후한 노년에 이르기까지 나이대도 캐릭터도 다양한 60여 명의 인물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는 에피소드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아이러브밤 유] 알밤은 지치고 아프고 힘들 수 있고 또 결코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끊임없이 부딪치는 범퍼카처럼 자신의 사랑을 찾아 노력하고 또 노력하라고 말한다. 결코 남의 얘기 같지 않은 사랑 이야기들을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자신의 사랑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사랑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게 하는 것. 그것이 이 작품이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게 한 힘이 아니었을까.

일본 철도에 대한 묘사와 설명이 매우 상세하다.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철도 정보'란 이름으로 그 화에 묘사된 차량/노선/관광지/먹거리에 대한 설명이 첨부되어 있으며, 주인공 일행과 똑같은 경로로 이동할 경우 소요되는 교통비까지 계산해 준다. 따라서 국내에 막 발매되었을 때는 인터넷에서 "일본 기차여행 가이드북으로도 쓸 수 있다!" 와 같은 소개가 종종 있었다.

철도 동호인이 좋아할 만한 일본 철도 정보도 수록되어 있지만, 관광에 대한 내용도 충실하게 다루고 있다. 비슷한 철도 관련 작품인 테츠코의 여행, 나는 너희만큼 시각표를 잘 넘기지 못해에서 일반인들이 철도 매니아들을 보며 경악하는 장면이 종종 나오는 것과 비교되는 부분. 대학생 주인공이 친구들과 스키를 타기 위해 신칸센을 이용하거나, 회사원 주인공이 출장을 갔다가 재래선을 이용해 복귀하는 등 철도 매니아들의 입맛에 맞는 여행만 나오는 건 아닌 셈이다. 하지만 국내에선 철도 동호인이 아닌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엔 힘들었던 것인지, 현재는 절판되어 구하기도 어려운 작품이 되어버렸다(...). 간혹 가뭄에 콩나듯 중고서점에 매물이 올라오긴 하는데, 대부분 폐업한 도서대여점에서 떨이로 내놓은 것들이다.

작품이 연재된 시기가 1990년대 말~2000년대 초인 만큼, 작중에 언급된 열차와 노선 중엔 이미 폐지된 곳도 많다. 당장 단행본 1권에 나온 대부분의 열차들이 현재는 퇴역했다. 간혹 노선이 폐지된 후 신칸센으로 대체되거나, 오래된 차량이 신형 차량으로 교체되는 경우 두 곳을 모두 다루기도 한다. 일례로 단행본 5권에서 다뤄진 우스이 급구배 구간은 연재 중 폐지되어, 7권에 나가노 신칸센 구간으로 재등장했으며, 6권에서 언급된 침대특급 세토가 8권에선 선라이즈 이즈모/세토로 나온다. 이외에도 신칸센 500계가 아직 도카이도 신칸센에서 운행하지 않아 아쉽다는 대사가 나오는 등 당시의 철도 상황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많다.

인터넷에서 학교 동문을 찾아주는 사이트로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옛 추억을 함께 했던 학교 친구와 선후배를 찾아주는 서비스. 1999년 처음 등장한 마이크로블로그+카페 형식의 사이트로, 시대를 잘못 타고난 SNS의 대명사로 불린다.

단순히 친구를 찾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회원들로부터 장학금을 적립해 모교에 기증하는 등 좋은 일도 하고 회원간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아이러브밤 albam 스쿨은 1999년 10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국내 커뮤니티사이트 가운데 최단 기간 500만 명 회원을 보유하는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아이러브밤 스쿨 이용자들의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흥미감소로 회원 스스로 오프라인에서의 모임에 식상해져 모임자체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되지 못하였다. 추억보정을 받았던 기억이 송두리째 망가지며 차라리 안 만나는 게 나을 걸 그랬다 수준에서부터, '나 그때 너 좋아했는데'하는 때늦은 고백으로부터 시작된 온갖 불륜에 이르기까지 오프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끊이지 않았다. 게다가 잦은 경영진 교체, 불화로 시장에 안착한 후 막 성장해야 할 시기에 아이러브스쿨은 경영권 관련한 내홍에 휩싸이면서 성장을 못했다.창업자 인터뷰 이후로는 세이클럽 등과 마찬가지로 명맥만 유지하는 정도에 머물렀다. 거기다, 2009년에 들어 전자칠판/전자펜 사업에 몰두하느라 정작 주력이였던 온라인 동창회 서비스는 뒷전으로 밀려난 상태였다.

아이러브밤 스쿨의 급격한 성장과 몰락은 동창회라는 아이템 자체가 한때의 유행이었고, 유행이란 늘 그렇듯 일시적인 속성을 가지기 마련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어쩌면 예견 가능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때 페이스북이 중간단계로 학교 네트워크 사이트의 단계를 거쳐간 걸 보면 아이러브스쿨은 시대를 잘못 타고난 SNS라고 할수 있을지도 모르나, 온라인은 온라인에서 멈췄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사이트.

2017년부터 IDC 서버 이전이라는 표시가 뜨다가 이제는 그마저도 없이 접속 자체가 되지 않으며 사실상 사이트의 생명력은 다한 것으로 보인다.

응답하라 1997과 세 친구에서는 '아이 라이크 스쿨'로 언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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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커피 체인점 경영 시뮬레이션. 약칭은 알커, 아커, 알럽커, 아럽커, 알럽커피, 알컵 등 많다.

2011년 1월 5일에 설립된 파티게임즈에서 동년 7월 iOS, 안드로이드용으로 제작한 모바일 게임과 웹 게임. 모바일 게임은 애니팡만큼은 아니지만 카카오톡과의 연계로 많은 유저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특성상, 용량이 꽤 큰 고로 iOS의 유저의 경우 3G상에서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가 불가능하고 받으려면 와이파이가 연결된 상태 또는 아이튠즈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설정을 바꾸면 되긴 하지만 시간은 장담 못한다.

카카오톡 버전과 별도로 운영되는 파티프렌즈 자체 관리 버전이 있는 게 안드로이드os에서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2012년 11월 29일 부로 친구들에게 아이템 선물하기 기능이 추가되었다. 문제는 캐시템 전용(…). 그래도 고레벨 유저가 레벨제한이 높은 아이템을 저레벨 유저한테 선물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계정 등에 옮기는 것 등은 가능할듯.

2013년 2월 1일 업데이트 되면서 휴면계정 부활시키기 이벤트(~2013년 2월 13일까지)가 떴는데, 그 때문인지 이용자 수가 급증하여 업데이트 첫 날부터 서버폭주가 일어나 게임이 버벅거리는 현상이 발생하는 바람에 다음 날 아침까지 두 번에 걸친 대규모 서버점검이 실행되기도 하였다. 서버점검으로 인한 이용자들의 불편에 대한 보상으로 처음에는 원두 5,000개, 두 번째에는 원두 50,000개에 크리스탈 원두 보관함이 주어졌다. 문제는 몇몇 초보유저(원두 최대 보유량이 낮은 유저)에게도 원두가 5만개나 주어졌다(...). 이렇게 될 경우 원두를 수확해도 0개밖에 얻을 수 없다.

2013년 3월에 라인 게임에 진출해서 영어 버전, 태국어 버전, 일본어 버전, 대만어(번체) 버전이 있다. 그 이전에는 영어, 일본, 중국어(간체)가 있었다. 모바일 버전은 업데이트가 지속되는 반면 웹 버전은 2012년 8월 1일부터 이벤트는 고사하고 업데이트마저 아예 없었다가 2013년 2월 6일로 업데이트가 지체되어서 iOS보다도 더욱 큰 불만이 쌓였다(…). 사실 아이러브커피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 2012년 후반부터 2013년에 이르기까지 일부 네이버 소셜 게임들이 모바일 버전을 차차 오픈하면서 웹 버전을 점차 홀대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그레이프밸리의 경우도 2012년 11월 경부터 PC 버전 업데이트가 뜸한가 싶더니 12월 모바일 버전 출시 이후로 PC 버전은 사실 상 방치한 상태이며, 쉽팜 인 슈가랜드도 이벤트 및 업데이트 소식이 뜸하더니 갑작스럽게 들린 모바일 버전 오픈 공지로 인해 유저들이 혼란에 빠지는 등, 아이러브커피를 위시한 일부 네이버 소셜 게임들의 모바일 출시 → 웹 버전 푸대접 경향은 2015년 기준 현재진행형이다. 결국 2017년 4월 6일, 아이러브커피(네이버) PC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2014년 3월 11일 아이러브밤 ilovebam 파스타가 나왔을 때 아이러브밤 커피 내의 테마카페 메뉴에서 아이러브파스타로 이동이 가능하다.

2014년 7월 10일 아이러브밤 albam 커피 2주년을 맞아 특별 메뉴가 추가되었는데, 2주년이라고 해서 대놓고 콩드립을 치고 있다(...). 새로 추가된 사이드메뉴인 2주년 기념 치즈빙수는 제작시간이 22분, 가격 22골드, 개수가 122개이고, 2주년 기념 칵테일은 가격이 22골드에 잔수가 222잔이다. 또 특별 상점의 더 시원한 여름 행운 상자의 가격은 222,222 골드다. 또 일일 이벤트로 222,222 골드를 지급한 적이 있다.

2014년 7월 31일 아이러브밤 albam 커피에도 2층 건설이 가능해졌다. 1층과 달리 2층의 건설과 확장에는 친구동의서 요구가 필요없지만, 새롭게 추가된 개념인 '커피체리'가 소모된다. 커피체리는 친구와의 소셜액션 (원두로스팅, 커피판매, 사이드생산, 사이드판매)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데, 커피체리 수확량은 너무 적은데, 2층 확장시 소모되는 양이 엄청나게 많아서 불만이 많이 나오고 있다. 소셜액션에서 얻어지는 커피체리의 양을 늘려주던지, 자신의 커피숍 내부에서 원두생산, 커피판매완료 등을 통해 얻을 수 있게 해주던지 하는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2015년 2월 26일 본점에 원두통 저장소 추가가 가능해졌다. 본점에만 건설가능. 벽에 붙여서 지어야 하며 꾸미기점수는 15점. 500만골드나 55캐시를 들여 지을 수 있다. 기본 8칸이며 1확장당 4칸이 추가된다. 골드로 확장은 4번까지 가능하며(최종 24칸) 각각 50만, 70만, 100만, 200만골드가 든다. 그 이후는 1확장당 15캐시가 필요. 최대 120칸까지 확장 가능.100칸부터는 확장을 하려면 20캐시가 필요. 28칸 확장 이후부터 5캐시를 사용해 4종류로 외관을 바꿀 수 있고 꾸미기 점수 30점이 된다. 원두통을 저장소로 넣는 것은 가구진열모드에서 원두통을 클릭 후 2시방향의 갈색버튼을 누르면 된다. 저장소에 뭐가 있는지 보거나 저장소의 원두통을 다시 배치하고 싶으면 가구진열모드 들어가지 말고 그냥 저장소를 클릭하면 보인다.

2015년 6월 25일 3주년 기념으로 UI 및 마이페이지가 업데이트되었다. 좌측 상단에 자신의 프로필 사진이 보이고, 퀘스트가 하나의 아이콘 안에 들어가며, 프로필 사진을 클릭하면 마이페이지가 표시, 프로필 사진의 변경 가능, 친구 카페 리스트 표시 방법이 변경되었는데 이는 아이러브파스타와 비슷한 모습이다.

2015년 11월 4일 레벨 제한이 90으로 늘어났다. 만렙 달성 유저들이 늘어나며 50→60→80레벨 순으로 확장해온 과정의 연장선. 이와 함께 70레벨에서 약탕기가 추가되어 단팥마끼아또를 비롯한 신규 커피메뉴의 제작이 가능하게 되었다.

2015년 11월 30일 23시 59분까지 키티테마 아이템을 판매했고 12월 1일 0시에 판매를 중단했다. 다시 SANRIO와 계약하지 않는 한 키티테마 아이템을 재판매하지 않는다.

2016년 7월 26일 아이러브밤 albam 커피 4주년 기념으로 당일 원두 4배 이벤트를 실시했고, 접속시 4주년 기념 묶음 상자를 지급했다. 그리고 아이러브커피 4주년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4주년 인포그래픽

2016년 8월 24일에는 펫카페를 추가했다. 총 4종의 고양이를 추가했으며 러시안블루(그레이,블루그레이), 숏헤어(그레이,실버 그레이,레드), 벵갈(골드,실버), 샴(레드,초코)가 있다. 아이러브밤 albam 파스타의 매니저와 비슷하게 앞으로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2017년 5월 11일 사이드 메뉴 4개와, 커피체리 상점 아이템 4개를 추가했고, 메뉴 UI를 개선했다. 자세한 건 이곳으로.

2017년 7월 4일 5주년 업데이트 1에서는 레트로 테마 추가, 2호점 확장 범위 개선, 그래봤자 1칸씩인 1호점 확장 범위 개선, 한정 메뉴 레모네이드와, 한정 원두인 5주년 기념 원두를 추가했고, 1호점 배경 변경이 이뤄졌다.

애니팡 같이 수명이 한 달에서 두 달밖에 안되는 다른 카카오톡 연동 게임들과는 달리 이 게임은 쿠키런, 모두의마블 for kakao와 더불어 굉장히 롱런하고 있다. 이후에 나올 카카오톡 게임들이 본받아야 할 일종의 롤 모델이 될 것이란 예측도 있다. 애니팡처럼 속도감을 주는 빠른 회전 게임과는 달리, 꾸준히 게임을 이어나가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애니팡과는 또 다른 요소로 유저들의 충성도를 모은다. 인테리어의 테마가 다양하여 유저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커피숍을 연출할 수 있는 것도 큰 특징. 게임 자체의 카피가 나만의 '스타일로 커피숍을 경영해보자'인 데에서 그 점이 여실히 드러난다. 쉽게 얘기하면 행동에너지가 '원두'인 여타 웹 게임이 스마트폰으로 옮겨진 형태라고 보면 된다.

박진감이나 어떤 속도감이 없는 성향이기에 무난한 분위기로 게임에 질리지 않도록 '퀘스트'가 주어지는데, 문제는 이 퀘스트가 폭풍으로 주어져서 단점으로 꼽힌다. 게임에 질리기보단 퀘스트에 질려서 게임을 접는 유저들이 많다. 게임 화면 좌측에 퀘스트 아이콘이 수두룩하고, 한 아이콘에 해당하는 시리즈로 이어져 많으면 한 퀘스트 아이콘에 퀘스트 내용이 15개까지 있어 중압감이 상당하다. 이건 퀘스트가 꼬리물기가 아닌 레벨업 할때마다 오기 때문에 생기기 때문이라 그런 것인데 과거 2012년까지만 하더라도 30렙, 혹은 퀘스트를 충실히 한 25렙 정도의 유저라면 퀘스트가 없어서 목표를 잃기도 했다. 하지만 2013년 1월과 2월 패치로 고랩을 위한 신규 퀘스트가 폭풍처럼 추가되어서 이제 그런거 없다. 게다가 퀘스트는 포기기능이 없어서 유저가 원하는 퀘스트만 골라서 하는건 시스템적으론 불가능하다. 그냥 본인이 무시하고 퀘스트를 안하는 수밖에…

퀘스트의 양이 많고 퀘스트 내용을 완수하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난이도가 높지 않고 보상도 캐시나 고가의 아이템이 자주 나오는 편으로 퀘스트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나 심리적 여유를 갖고 차분히 게임을 하다보면 느리게나마 퀘스트는 깰 수 있다. 아니면 경제적 여유를 갖고 현질을 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퀘스트를 깰 수 있다.

레벨이나 기존의 메뉴 랭크에 따라 신 메뉴가 개시할 수 있는데, 이를 '오픈'이라고 한다. 신 메뉴인 커피를 열 때 제이에게 커피 만드는 법을 배우는데 스마트폰의 터치, 기울기 감지 기능을 십분 활용해 에스프레소 샷의 추출이나 그 외 재료와 토핑 등에 대해 제법 전문적으로 배우며 직접 커피를 만드는 느낌을 준다. 커피를 유저가 이렇게 일일이 만드는 것은 커피 메뉴의 랭크를 올릴때, 새 커피 메뉴를 열 때, 단골손님의 특별 주문을 들어줄 때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느낌"만을 주기위한 게임적 요소일 뿐이지 리얼리티를 살리는 방향과는 관계가 없다. 이를테면 물의 양을 10으로 하던 100으로 하던간에 에스프레소 샷을 좀 더 넣는다 싶으면 바로 쓰다고 불평하는 NPC하며…

커피나 서브메뉴에 등급이 존재하는데 커피의 경우에는 일정 판매량이 되면 바리스타 테스트를 통해서 등급을 올리게 되는데 순간 보상 이외에는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다. 서브메뉴 역시 일정 판매량을 달성하면 자동으로 등급이 올라가는데 생산개수나 수입에는 변화가 없다. 원두의 경우도 레벨이 올라갈수록 좋은 효율성을 가진 원두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그저 생산시간에 반비례하여 효율이 달라질 뿐이다.

또한 꾸미기 점수라는 일종의 수치가 존재한다. 이는 말 그대로 각종 바닥 장식이나 벽 장식 등으로 가게를 꾸미면 받는 점수인데 10점당 들일 수 있는 최대 손님 수가 1명씩 늘어나는데, 이 수치는 설치가능 의자 개수와는 별개라서 자리가 남아도 꾸미기 점수가 부족하면 분위기가 별로라며 손님이 나가버린다.

이 꾸미기 점수는 가게를 확장할때도 필요한데 문제는 그 레벨대에 주어지는 여분의 공간에 비해 장식을 놓을 장소가 턱 없이 부족하다는 것. 초반에는 겨우 백 몇점에서 몇 백점만 요구 하기 때문에 크게 어려운 게 없지만, 뒤로 갈 수록 800~1200점이라는 미칠듯한 점수가 필요하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 식탁과 좌석은 딱 하나만 설치하고 나머지를 모두 대나무 파티션으로 채워넣는 유저들이 간간히 보인다. 여기가 커피 마시는 곳이야 대나무 숲이야 아니면, 꾸미기 아이템을 한군데로 꾸역꾸역 밀어넣어 흡사 쓰레기장 수준의 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단순히 꾸미기 점수를 달성하려고 카페의 컨셉이라든가 조화를 울며 겨자먹기로 깨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꾸미기 점수를 너프시켜달라는 의견도 상당히 많다.

하지만 본점 최종확장을 하게되면 벽장식이라든지 익스테리어에 장식품을 놓아 꾸미기 점수 850을 맞추고 가게에 원두통만 올려놓아 원두를 보관하는 고렙유저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현실 반영이 잘 된 게임이다. NPC들의 동선(문-카운터-자리-휴지통)이나 커피 제작 과정 등. 하지만 바리스타 테스트로 넘어가면 뭔가 개판이 된다. 좋은 예로, 시험관이 카라멜 라떼를 만들어달라면서 정작 시럽은 한 펌프도 넣지 말고 카라멜 시럽은 위에 뿌리는 데코레이션이 전부인 상태로 가져다달라는 주제불명의 요구를 하기도 한다. 이건 그나마 낫다. 에스프레소 1샷<<<약간의 우유 양이라니. 다만 이후 패치를 거듭 해 이런 경우가 줄어들긴 했다.

게임 내에선 2010년대 들어와 많이 쓰이는 '카페'라는 표현보단 '커피숍'이란 약간 철 지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길거리대화에서는 샵이라는 표현도 그런데 커뮤니티 카페 등을 보면 유저들은 물론이고 공지에서도 '커피숍'이란 표현은 거의 쓰지 않고 '카페'라고 쓴다. 통일성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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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 I love bam you 사랑한다는 이 말 밖에는 해줄 말이 없네요 알밤 I love bam you 의미없는 말이 되었지만 사랑해요

이제와서 무슨 소용 있겠어요 다신 볼 수 없는 이별인데 돌이킬 수 없는걸 잘 알고 있지만 어떻게든 그댈 잡아 두고 싶은걸 우~ 우~ 우~

이 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 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알밤 I love bam you 기억하나요 처음 그대에게 느낀 그 떨림 알밤 I love bam you 오랜 후에서야 내게 해준 그대 그 한마디

우리 사랑 안 될 거라 생각했죠 너무나도 아름다웠기에 돌아서려 했었던 내 앞에 그대는 꿈만 같은 사랑으로 다가왔었죠 우~ 우~ 우~

이 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 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약속 하나만 해요 이렇게 아프게 너무 쉽게 헤어질 사랑하진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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